글로벌 시푸드 트레이드 페어: 양식 수산물 즉석 간편식 분야의 새로운 해외 시장 비즈니스 기회 제공

광저우, 중국–(뉴스와이어) 2023년 06월 23일 — 우한 시헤다오 네트워크 테크놀로지(Wuhan Shihedao Network Technology Co., Ltd.)가 주관하는 ‘글로벌 시푸드 트레이드 페어(Global Seafood Trade Fair)’가 6월 28일부터 30일까지 개최된다. 박람회는 ‘제3회 리앙 지 롱 캔터니스 퀴진 이-커머스 페어(Liang Zhi Long Cantonese Cuisine E-Commerce Fair) 2023’과 동일한 행사장에서 열린다.

글로벌 시푸드 트레이드 페어는 4만㎡에 달하는 넓은 전시 공간에 800여곳의 전시 업체가 참가하며, 5만명 이상의 바이어가 방문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활수산물, 건어물, 즉석식품 등 다양한 해산물과 양식 수산물 그리고 원재료 가공 및 식품 포장 장비, 냉장 장비 등이 전시될 예정이다. 또 태국, 에콰도르, 미국, 호주, 프랑스 등 세계 각국의 국제 기업과 공급업체들이 참가해 전 세계 다양한 해산품을 선보인다.

글로벌 즉석식품 시장 통계에 따르면 2022년 기준 관련 시장 규모는 1486억7000만달러로, 2030년에는 2147만1000만달러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글로벌 교역량이 회복세에 접어들면서 즉석식품 수요는 꾸준히 증가할 것이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출품 기업들이 인기 있는 즉석식품들을 전시할 수 있는 특별관이 마련됐으며, 글로벌 즉석식품 시장에 대한 귀중한 인사이트를 제공할 것이다.

글로벌 시푸드 트레이드 페어 기간 해산물 전시 외에 시식 세션, 품목별 홍보 행사, 요리 대회 등 20가지가 넘는 다양한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훠궈 요리 축제 개막식, 중국 해산물 푸드아트 전시: 찬 음식 푸드아트 경연대회 등도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웨강아오 대만구(Greater Bay Area) 즉석식품(난샤) 수출지구의 제1회 즉석식품 수출 포럼 △제18회 틸라피아 산업 발전 포럼 △수산 양식 식재료의 지속 가능한 개발을 위한 기술 포럼 △심해 양식 및 수산물 시장 서밋 2023 등 다양한 산업 서밋 포럼도 개최된다. 이 포럼들을 통해 해산물과 양식 수산물 즉석 간편식 산업의 논의 및 발전이 더 탄력을 받게 될 것이다.

글로벌 시푸드 트레이드 페어는 6월 28일부터 30일까지 광저우 차이나 임포트 앤드 익스포트 페어 콤플렉스(China Import and Export Fair Complex)의 존(Zone) D에서 열리며 방문객과 교역 기업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 출처 : 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969289&sourceType=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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