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자리, 접촉 냉감소재 여름 침구 인기

서울–(뉴스와이어) 2023년 06월 22일 — 올여름 때 이른 더위의 영향으로 냉감 침구에 대한 인기가 두드러졌다.

22일 토털슬립케어 브랜드 이브자리에 따르면 5월 한 달간 접촉 냉감소재 침구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177% 크게 증가했다. 이브자리 접촉 냉감 침구의 6월 1일부터 18일까지 판매량도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0%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브자리는 5월부터 찾아온 무더위가 지속되고 긴 장마까지 예고되면서 냉감 침구를 찾는 소비자가 꾸준히 이어지는 것으로 분석했다.

접촉 냉감소재 침구는 높은 열전도성으로 피부와 닿는 순간 열을 흡수해 체온을 빠르게 내려준다. 또 빠르게 땀을 흡수하고 건조해 자는 내내 쾌적함을 유지할 수 있다. 올해 이브자리는 ‘쿨파스’, ‘콜드라인’ 등 컬러와 스타일을 다양화한 새로운 접촉 냉감 소재의 제품 라인을 선보였다.

쿨파스는 기존 한가지 색으로 출시됐던 이브자리 접촉 냉감 침구에서 색상을 추가해 화이트, 그레이, 블루 등 3가지 색으로 선보인 제품이다. 다채로운 색을 사용해 소비자 선택권을 넓히고 오염에 강해 실용성까지 갖췄다.

콜드라인 역시 접촉 냉감 원사로 만들었으며, 청량감이 느껴지는 하늘색 바탕에 바다를 연상시키는 물결 패턴을 적용한 독특한 디자인이 특징인 제품이다. 두 가지 제품 라인 모두 홑겹 패드, 메모리폼 베개, 바디필로우, 베개커버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구성돼 있다.

고현주 이브자리 홍보팀장은 “최근 성장세를 보이고 있던 접촉 냉감소재 침구 수요가 기록적으로 덥고 습한 올여름 날씨로 인해 더 큰 관심을 모으며 크게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다양한 기호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한층 강화된 기능과 스타일의 냉감 침구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 출처 : 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969222&sourceType=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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