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퍼, 프레스티지 영화관 ‘템퍼시네마’ CGV신세계경기 신규 오픈

서울–(뉴스와이어) 2023년 07월 25일 — 덴마크 프리미엄 매트리스 브랜드 ‘템퍼’가 CGV와 함께 선보인 프레스티지 영화관 ‘템퍼시네마’를 CGV신세계경기(구 CGV죽전)에 25일 오픈한다고 밝혔다.

템퍼시네마는 상체와 다리 부분의 각도를 조절해 휴식에 가장 이상적인 자세를 만들 수 있는 템퍼의 모션베드와 기능성 매트리스, 베개를 결합한 프리미엄 영화관이다. CGV신세계경기는 앞서 오픈한 CGV씨네드쉐프 압구정, 센텀시티, 용산과 CGV여의도, 판교에 이어 6번째로 템퍼시네마관을 열었다.

해당 상영관은 전 상영관을 특별관으로 새롭게 리뉴얼한 CGV신세계경기의 특색에 맞춰 ‘프라이빗’에 초점을 맞춘 프리미엄 공간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CGV여의도, 판교와 동일하게 매트리스를 둘러싸고 있는 하우징과 담요 등의 색상을 네이비와 다크 마블톤으로 디자인해 고급스럽고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한 하우징 공간을 넓히고 간접조명을 추가로 설치해 프라이빗 공간의 격조를 높였다. 좌석 수는 22개가 마련됐으며, 영화 관람 시 음료와 초콜릿이 제공된다.

특히 템퍼시네마 CGV신세계경기에서는 템퍼에서 올해 새롭게 선보인 ‘2023 프로&프리마 컬렉션’의 ‘프로(Pro) 매트리스(미디엄 Feel)’ 제품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템퍼 프로 매트리스’는 템퍼만의 새로운 폼 기술로 누웠을 때 몸에 가해지는 압력 완화 효과를 기존 제품 대비 20% 향상시켜 탁월한 편안함과 지지력을 제공함으로써 긴 영화 상영시간 동안 안락함을 극대화해준다.

각 영화관에 맞게 제작된 ‘템퍼 라이프스타일 모션베드’는 리모컨을 사용해 사용자가 원하는 각도에 따라 매트리스를 자유자재로 조절하는 모션베드의 핵심 기능을 담았다. 모션베드의 각도에 따라 매트리스가 잘 밀착되고 사용자의 신체 굴곡에도 맞춰져 체중과 체압을 분산시키는 등 편안한 자세에 도움을 준다.

함께 비치된 ‘템퍼 소나타 베개’는 템퍼 매트리스와 동일한 소재로 만들어졌으며, 등을 대고 눕거나 옆으로 자는 자세에 이상적이다. 굴곡진 디자인이 옆으로 몸을 돌려도 목과 어깨를 감싸줘 편안한 수면을 취할 수 있게 해주는 제품이다.

템퍼코리아는 템퍼시네마는 자신에게 꼭 맞는 편안한 자세로 영화에 몰입하며 보다 더 긴 시간 동안 템퍼의 매트리스와 모션베드, 베개를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라며, 올 여름 고품격의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영화관 바캉스를 즐기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템퍼코리아 소개

덴마크 프리미엄 매트리스 브랜드 템퍼(TEMPUR)는 미국우주재단의 인증을 받은 유일한 매트리스 및 베개 브랜드다. 1960년대 후반 미 항공우주국(NASA)의 과학자들이 우주왕복선에 사용할 신소재를 발명한 이후 이 소재의 잠재력을 알아본 템퍼의 설립자들이 수년 간의 연구 끝에 TEMPUR® 소재로 상용화에 성공하면서 세계 최초의 점탄성 매트리스와 베개가 탄생했다. 템퍼는 유럽 최고 권위의 인증기관인 독일 TÜV 라인란드(TÜV Rheinland) LGA 인증을 획득하면서 제품의 안전성과 내구성 등을 인정받았으며, 지속가능성과 투명성 확보를 위한 노력으로 2023년 신제품에 유럽의 섬유 제품 품질 인증인 오코텍스(OEKO-TEX)의 ‘MADE IN GREEN’ 라벨을 획득했다. 또한 수면 전문가와 디자이너, 엔지니어와 함께 개개인의 몸에 맞는 지지력과 월등한 편안함을 갖춘 완벽한 소재 개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 출처 : 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971162&sourceType=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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