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문화회관, 영남국악관현악단 ‘The Big Concert’ 개최

부산–(뉴스와이어) 2023년 06월 19일 — 해운대문화회관(관장 서영지)은 6월 24일(토) 18시 해운대문화회관 해운홀에서 영남국악관현악단과 소리꾼 장사익, 오정혜, 그리고 김세윤과 함께하는 ‘The Big Concert’를 무대에 올린다.

‘The Big Concert’는 영남국악관현악단과 국내 최정상 소리꾼 장사익, 유태평양, 민정민, 김단희, 그리고 노리광대와 함께 협연하며 소리와 사물놀이 무대로 관객들에게 국악과 한국 전통의 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영남국악관현악단은 지휘자 김현호와 전공자·무형문화재 이수자 등 전문국악인들로 구성된 단체로, 우리나라 전통음악의 전승과 계승, 현대인의 트랜드에 따른 다양한 시도를 하며 국악의 세계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국악 관현악단이다.

이번 공연에는 대한민국의 음악가 겸 국악 연주자이자 이 시대의 진정한 소리꾼 장사익과 국악신동으로 대중에게 잘 알려져 있는 국립창극단 소속 유태평양, 대구문화재단 청년 예술가 김단희, 국가무형문화재 가야금산조 및 병창 이수자인 민정민, 전통 타악기 전공자들로 구성된 노리광대가 함께한다.

국악이 고전적이어야 한다는 고정 관념에서 벗어나 함께 즐길 수 있는 한국의 흥과 멋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될 영남국악관현악단의 ‘The Big Concert’는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취학아동 이상이면 공연 관람을 할 수 있으며, 예약은 홈페이지 또는 유선전화로 할 수 있다.

· 공연명 : 해운대문화회관 특별기획 ‘영남국악관현악단의 The Big Concert’
· 공연일시 : 2023.6.24.(토) 18:00
· 공연장소 : 해운대문화회관 해운홀
· 출연진 : 영남국악관현악단(지휘 김현호), 장사익, 유태평양, 민정민, 김단희. 사물놀이 노리광대
· 관람정보 : 8세 이상 관람가
· 좌석정보 : VIP석 5만원, R석 4만원, S석 3만원

해운대문화회관 소개

해운대문화회관은 2006년 부산 해운대에서 오픈한 문화 예술의 전당으로, 기획 공연과 대관 공연을 통해 주민들의 문화적 소양도 키우면서 예술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는 곳이다. 대공연장인 해운홀은 좌석 규모는 458석으로 음악, 연극, 뮤지컬 등 수준 높은 예술공연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공연 무대의 일차적 조건인 음향 효과는 특히 음악 연주 무대에서 뛰어난 효과를 발휘하는데, 최상의 공연이 될 수 있도록 최신 음향 설비, 조명 설비, 무대기계 설비, 그리고 지원공간으로 분장실, 대기실 무대 연습실까지 두루 갖추고 있다.


– 출처 : 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969014&sourceType=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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